경상남도거창군
주상면, 산불예방 결의대회 및 캠페인 실시!
AI 요약거창군 주상면은 건조한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주민들과 함께 산불예방 결의대회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불감시원들의 결의문 낭독과 거리 행진을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주상면은 산불종합방지대책을 수립하고 산불감시원들을 배치하여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19일 이장자율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결의대회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건조한 날씨와 농산물 불법 소각, 발화물질 소지 입산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에게 산불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불예방 결의대회와 캠페인에서는 산불예방 실천을 다짐하는 산불감시원의 결의문 낭독과 면소재지 거리 행진을 병행해 산불예방 계도활동을 벌였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가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이 빠르게 확산할 수 있는 시기로 작은 불씨에도 막대한 재산과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면민 모두가 산불없는 주상면 만들기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에서는 이달 1일부터 2025년 추기와 2026년 춘기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종합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7일부터 산불감시원 14명이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건조한 날씨와 농산물 불법 소각, 발화물질 소지 입산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에게 산불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불예방 결의대회와 캠페인에서는 산불예방 실천을 다짐하는 산불감시원의 결의문 낭독과 면소재지 거리 행진을 병행해 산불예방 계도활동을 벌였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가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이 빠르게 확산할 수 있는 시기로 작은 불씨에도 막대한 재산과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면민 모두가 산불없는 주상면 만들기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에서는 이달 1일부터 2025년 추기와 2026년 춘기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종합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7일부터 산불감시원 14명이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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