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김진태 지사, 전국여성대회서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 수상
AI 요약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제60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여성 권익 증진 및 지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 김 지사는 '여성이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 만들기'를 핵심 가치로 육아 지원, 출산 안전망 강화, 여성 리더십 확대, 경제적 기반 강화, 여성 안전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1월 18일(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며 여성의 권익 증진과 지위 향상에 공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수여된다.
김 지사는 2022년 취임 이후 ‘여성이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 만들기’를 핵심 가치로 다양한 여성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여성이 편안해야 강원특별자치도가 편안해진다’는 철학 아래 돌봄, 리더십, 안전, 일자리 등 여성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추진했다.
주요 정책으로는 전국 최초로 만 8세 미만까지 강원육아기본수당을 지급하여 부모의 육아 부담을 낮췄으며, 분만취약지 임산부를 위한 응급산모 안심스테이를 개소하여 출산 안전망을 강화했다. 또한, 2022년 14명이었던 4급 이상 여성 간부를 2025년까지 38명으로 늘리는 등 공직 사회 내 여성 리더십 확대에도 힘썼다. 40세 이상 여성에게 취업준비쿠폰을 지원하고 여성농업인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는 등 여성의 경제적 기반 강화 정책도 꾸준히 추진했다. 시군별 시민감시단을 구성해 여성 안심화장실을 운영하며 여성 안전 인프라 강화에도 노력했다.
김진태 지사는 “여성이 잘돼야 집안도 지역도 나라도 잘 되는 법”이라며, “이 상을 모든 여성분들께 바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지사는 2022년 취임 이후 ‘여성이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 만들기’를 핵심 가치로 다양한 여성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여성이 편안해야 강원특별자치도가 편안해진다’는 철학 아래 돌봄, 리더십, 안전, 일자리 등 여성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추진했다.
주요 정책으로는 전국 최초로 만 8세 미만까지 강원육아기본수당을 지급하여 부모의 육아 부담을 낮췄으며, 분만취약지 임산부를 위한 응급산모 안심스테이를 개소하여 출산 안전망을 강화했다. 또한, 2022년 14명이었던 4급 이상 여성 간부를 2025년까지 38명으로 늘리는 등 공직 사회 내 여성 리더십 확대에도 힘썼다. 40세 이상 여성에게 취업준비쿠폰을 지원하고 여성농업인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는 등 여성의 경제적 기반 강화 정책도 꾸준히 추진했다. 시군별 시민감시단을 구성해 여성 안심화장실을 운영하며 여성 안전 인프라 강화에도 노력했다.
김진태 지사는 “여성이 잘돼야 집안도 지역도 나라도 잘 되는 법”이라며, “이 상을 모든 여성분들께 바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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