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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청년만원주택 성차별 논란' 사실과 다름을 알립니다
AI 요약전주시가 월 1만 원 임대료의 청년주택 '청춘★별채'가 특정 성에 편향되지 않고 남녀 균형 있게 공급되고 있음을 밝혔다. 여성·남성 전용 각 2개소, 남녀 공용 6개소를 운영하며, 공용 주택은 층별 성별 분리 운영으로 사생활 보호 및 안전을 강화했다. 현재까지 78호 중 남성 40호, 여성 38호가 입주했으며, 최근 모집 공고 역시 특정 성에 치우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전주시는 청년들에게 월 1만 원의 임대료로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전주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의 입주공간이 특정 성에 편향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와 관련, 한 지역 일간지가 게재한 ‘전주시 청년만원주택 성차별 논란’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사실과 다름을 전해 드립니다. 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는 남녀 성별을 고려하여 균형있게 공급하고자 여성·남성전용 주택 각 2개소 및 남녀공용 주택 6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춘별채 입주청년은 대다수가 1인 단독거주 방식임을 고려하여, 남녀공용 주택의 경우도 입주자의 사생활 보호, 생활 안전 및 편의성을 감안하여 층별로 성별을 분리하여 시설관리·운영에 힘쓰고 있습니다. 어느 한쪽 성비에 치우치지 않게 전체 주택의 모집 정원을 정하여 공급하고 있고, 현재까지 공급된 78호 중 남 40호 여 38호에 청년들이 입주해 있습니다. 이 같은 운영체계에서 최근 ‘청춘★별채’ 입주자 모집공고는 기존 퇴실 세대를 재공급하는 경우로 특정 성에 치우친 모집 공고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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