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고성군 거류면, 2025년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AI 요약고성군 거류면이 2025년 11월 15일 거류산 정상에서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겨울철 산불예방 활동을 시작했다. 발대식에서는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과 실무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거류면은 내년 봄까지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순찰 강화, 취약지 모니터링, 주민 홍보 등 산불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성군 거류면(면장 유정옥)이 2025년 11월 15일 거류산 정상에서 ‘2025년 거류면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겨울철 산불예방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산불감시원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산불 방지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산불감시원들의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되었으며, 감시 활동의 기본 임무와 안전수칙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되었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지는 시기인 만큼 감시원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거류면의 산림을 지키기 위해 빈틈없는 감시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거류면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봄까지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순찰 강화, 취약지 모니터링, 주민 홍보 등 산불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산불감시원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산불 방지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산불감시원들의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되었으며, 감시 활동의 기본 임무와 안전수칙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되었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지는 시기인 만큼 감시원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거류면의 산림을 지키기 위해 빈틈없는 감시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거류면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봄까지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순찰 강화, 취약지 모니터링, 주민 홍보 등 산불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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