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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6년 합동평가 대비 제3차 실적향상 대책보고회 개최
AI 요약속초시가 2년 연속 자치단체 합동평가 1위를 달성한 기세를 몰아 2026년 평가 대비 실적 관리 강화에 나섰다. 배상요 부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서는 미흡 지표 29개를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적 부진 원인 분석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담당자와의 면담 강화, 추가 점검 보고회 등을 통해 평가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정부 합동평가 2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속초시가 다가오는 2026년(2025년 실적) 합동평가를 대비해 실적 관리 강화에 집중한다.
시는 1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배상요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대비 제3차 실적향상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9월 말 기준 정량지표 81개 중 미흡지표 29개를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연말 달성 전망을 점검했다. 시는 지표별 문제점과 보완 필요 사항을 살피며 실적 향상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실적이 부진한 지표의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지표 담당자와의 면담을 강화해 실적 변동을 수시로 확인하며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연말까지 추가 점검 보고회를 이어가며 지표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평가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
한편, 자치단체 합동평가는 국가 주요 시책과 관련한 자치단체의 추진 성과를 중앙행정기관이 평가하는 제도로 국정운영의 통합성과 효율성, 책임성 확보를 목표로 한다.
속초시는 2024년, 최초로 도내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2025년 평가에서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행정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합동평가 지표는 단순한 실적 수치가 아니라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성과의 결과물”이라며 “남은 기간 체계적인 실적 관리와 철저한 점검으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1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배상요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대비 제3차 실적향상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9월 말 기준 정량지표 81개 중 미흡지표 29개를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연말 달성 전망을 점검했다. 시는 지표별 문제점과 보완 필요 사항을 살피며 실적 향상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실적이 부진한 지표의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지표 담당자와의 면담을 강화해 실적 변동을 수시로 확인하며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연말까지 추가 점검 보고회를 이어가며 지표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평가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
한편, 자치단체 합동평가는 국가 주요 시책과 관련한 자치단체의 추진 성과를 중앙행정기관이 평가하는 제도로 국정운영의 통합성과 효율성, 책임성 확보를 목표로 한다.
속초시는 2024년, 최초로 도내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2025년 평가에서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행정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합동평가 지표는 단순한 실적 수치가 아니라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성과의 결과물”이라며 “남은 기간 체계적인 실적 관리와 철저한 점검으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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