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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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읍성 내아터·객사터 시굴조사 완료, 동헌터 시굴조사 진행 중
AI 요약군산시가 옥구읍성 내아터 및 객사터 시굴조사를 통해 석렬, 석축, 상평통보 등 유구와 유물을 출토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동헌터 조사에서는 후백제 시대 건물유적과 가마터 등이 발견되어 역사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 향후 국비 확보를 통해 중요 유적 발굴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산시는 옥구읍성 내아터 및 객사터 시굴조사를 2023년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여 석렬, 석축, 상평통보 등 유구 및 유물을 출토했습니다. 사업비 50백만원(시비)이 투입되었으며 조사 면적은 6,000㎡입니다. 현재 옥구읍성 동헌터 시굴조사가 2024년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 중이며, 사업비 33백만원(시비)이 투입되어 5,800㎡를 조사합니다. 이 조사에서는 옥구읍성 동헌(추정) 출입시설 및 건물유적(기단, 담장, 초석 등)이 확인되었으며, 후백제 시대 건물유적(기단, 수혈, 석렬 등)과 생산유적(가마터) 등이 발견되었습니다. 관련 전문가의 현장 자문을 통해 후백제 유적이 확인되었으며, 조선시대 자기, 기와 및 후백제 시대 명문기와(官,市) 등이 출토되었습니다. 군산시는 2025년 3월 17일에 2026년 역사문화권 중요유적발굴조사 국비 신청을, 9월 15일에는 2026년 역사문화권 중요유적발굴조사비 사전내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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