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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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 강원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와 통합돌봄서비스 성료
AI 요약국립횡성숲체원이 강원지역 돌봄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산림치유형 통합돌봄서비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175명의 참가자가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피로를 해소하고 심신 안정과 활력을 회복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내년 사업 확대가 기대됩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강원특별자치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한 강원 지역 돌봄활동가 대상 산림치유형 통합돌봄서비스를 4월부터 11월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요양보호사 등 돌봄 종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피로 해소를 돕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봄부터 겨울까지 총 6회에 걸쳐 연간 총 175명이 국립횡성숲체원을 방문하여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의 안정과 활력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숲속을 걸으며 건강을 증진시키는 ‘으랏차차! 내 몸 깨우기’ ▲건식족욕과 다도, 해먹 체험을 통해 심신 안정시키는 ‘힐링타임’ ▲소도구 스트레칭 및 명상을 통해 마음을 정화시키는 ‘마음의 숲’ 프로그램 등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4.8점(5점 만점)으로 매우 높은 수준의 만족도를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요양보호사 김모씨는 “좋은 기회를 통해 힐링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또 오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돌봄활동가분들이 몸과 마음의 회복을 경험하신 것 같아 뜻깊다”라며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확대하여 더 많은 요양보호사분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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