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정읍’ 위한 출산·육아 인프라 대폭 확충
AI 요약정읍시가 저출산 위기 극복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및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 운영 등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사업비 105억원이 투입되는 공공산후조리원은 2027년 1월 개원을 목표로 하며, 민간 조리원 비용 부담 완화와 질 높은 산후조리 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개소한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 및 어린이전용병동은 지역 소아 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정읍시는 저출산 위기 극복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총사업비 105억원이 투입되는 공공산후조리원은 2027년 1월 개원을 목표로 하며, 높은 민간 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고 질 높은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5월 개소한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 및 어린이전용병동’은 정읍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소아 의료 공백을 해소하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공공산후조리원까지 완비되면 정읍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의료 환경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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