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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식용수 분야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AI 요약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식수 분야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안전한 식수 공급 및 재난 대응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식수 공급 안정성 확보, 신속한 복구 시스템, 수질관리 체계 구축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식용수 분야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안전한 식수 공급과 재난 대응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13일 시에 따르면, 안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기관의 재난관리 역량 및 책임성 강화와 국가핵심기반 보호제도 발전을 위해 매년 총 11개 분야, 171개 기관을 대상으로 보호계획 수립, 중점위험 선정 및 관리, 핵심기능 유지 등 총 6개 분야의 28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
시는 평가에서 식수 공급 안정성 확보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시스템 및 수질관리 체계 구축 노력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식수 공급 안정성을 더욱 강화하고,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신속하게 안전한 식수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관리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한 것은 안양시의 체계적인 관리 역량을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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