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포럼 개최
AI 요약요약:창원특례시는 12일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및 시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창원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변화된 정부 정책에 대응하고 지역 사회적경제의 발전 방향과 실행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사회적경제가 지역 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 잡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12일 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등 임직원과 포럼 참여를 신청한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창원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기본이 튼튼한 사회에서의 정부정책과 사회적경제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강민수 한국사회연대경제 상임이사의 발제와 신영규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의 토론 및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임수 상임이사는 발제에서 최근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정책 추진 현황과 변화된 제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차원의 전략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참석한 사회적경제기업가들의 의견을 청취하면서 창원시와 사회적경제기업이 준비해야 할 방향성과 실행 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사회적경제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상생과 연대, 협력의 플랫폼”으로, “창원시는 이 사회적경제가 지역 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포럼이 변화된 정책 환경 속에서 창원 사회적경제의 방향성과 실행과제를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창원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포럼은 총 4회로 진행되며, 다음 포럼은 19일 공유경제 기반의 (사회적경제)비즈니스모델 제안, 20일 지역에서의 통합돌봄, 26일 기후위기 시대에 시민과 함께 하는 재생에너지를 주제로 계속될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기본이 튼튼한 사회에서의 정부정책과 사회적경제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강민수 한국사회연대경제 상임이사의 발제와 신영규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의 토론 및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임수 상임이사는 발제에서 최근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정책 추진 현황과 변화된 제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차원의 전략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참석한 사회적경제기업가들의 의견을 청취하면서 창원시와 사회적경제기업이 준비해야 할 방향성과 실행 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사회적경제는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상생과 연대, 협력의 플랫폼”으로, “창원시는 이 사회적경제가 지역 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포럼이 변화된 정책 환경 속에서 창원 사회적경제의 방향성과 실행과제를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창원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포럼은 총 4회로 진행되며, 다음 포럼은 19일 공유경제 기반의 (사회적경제)비즈니스모델 제안, 20일 지역에서의 통합돌봄, 26일 기후위기 시대에 시민과 함께 하는 재생에너지를 주제로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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