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전주시
0
아이 돌봄 인력 확충, 돌보미 20명 추가 채용
AI 요약전주시가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공백 해소를 위해 올해 연말까지 아이돌보미 20명을 추가 채용한다. 이는 지난 4월 20명 채용에 이은 올해 두 번째 채용으로, 시는 이를 통해 등하교 시간대 등 서비스 대기 가구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돌보미 희망자는 18일까지 전주시 가족센터에 서류를 접수해야 하며, 채용 후에는 생후 3개월~12세 아동이 있는 가정에 파견되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전주시가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아이 돌봄 인력을 추가 채용키로 했다.
시는 올 연말까지 아이돌보미를 2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20명의 아이돌보미를 신규 채용한 데 이어 올해만 두 번째이다.
채용된 아이돌보미는 맞벌이와 부모의 출장, 야근 등으로 일시적인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에 파견돼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서비스는 생후 3개월 이상부터 12세 이하 아동의 경우 일 2시간 이상 이용할 수 있으며, 전주시의 경우 월평균 700여 가구가 이용 중이다.
아이돌보미 활동을 희망하는 경우 120시간의 이론·실기 교육과 16시간의 현장실습 등 양성 교육을 이수한 후 서류심사와 인·적성 검사, 최종 면접 등을 거쳐야 한다. 모집 기간은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로, 전주지역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인 ‘전주시 가족센터’에 방문해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아이돌보미 양성 교육은 전북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063-254-0289)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063-231-2346)에서 진행되며, 교육 이수 후 활동 시 내일배움카드를 통한 교육비를 전액 돌려받을 수 있다. 단, 아동 보육·교육, 의료인 등 관련 전문 자격을 갖춘 이들은 사전 양성 교육을 받지 않고 채용에 응시할 수 있다. 아이돌보미 채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가족센터 아이돌봄팀(063-231-028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관련, 시는 올해 115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맞벌이, 다자녀가구, 한부모 가정 등에 아이돌보미를 파견하고 있으며, 가구별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 요금의 최대 85%까지 지원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아이돌보미 신규 채용을 통해 아이돌보미 수요가 많은 등하교 시간대 등 이용 대기 가구가 감소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아이돌봄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올 연말까지 아이돌보미를 2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20명의 아이돌보미를 신규 채용한 데 이어 올해만 두 번째이다.
채용된 아이돌보미는 맞벌이와 부모의 출장, 야근 등으로 일시적인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에 파견돼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서비스는 생후 3개월 이상부터 12세 이하 아동의 경우 일 2시간 이상 이용할 수 있으며, 전주시의 경우 월평균 700여 가구가 이용 중이다.
아이돌보미 활동을 희망하는 경우 120시간의 이론·실기 교육과 16시간의 현장실습 등 양성 교육을 이수한 후 서류심사와 인·적성 검사, 최종 면접 등을 거쳐야 한다. 모집 기간은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로, 전주지역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인 ‘전주시 가족센터’에 방문해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아이돌보미 양성 교육은 전북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063-254-0289)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063-231-2346)에서 진행되며, 교육 이수 후 활동 시 내일배움카드를 통한 교육비를 전액 돌려받을 수 있다. 단, 아동 보육·교육, 의료인 등 관련 전문 자격을 갖춘 이들은 사전 양성 교육을 받지 않고 채용에 응시할 수 있다. 아이돌보미 채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가족센터 아이돌봄팀(063-231-028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관련, 시는 올해 115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맞벌이, 다자녀가구, 한부모 가정 등에 아이돌보미를 파견하고 있으며, 가구별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 요금의 최대 85%까지 지원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아이돌보미 신규 채용을 통해 아이돌보미 수요가 많은 등하교 시간대 등 이용 대기 가구가 감소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아이돌봄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