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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화명3동 새마을문고, 주민과 함께하는 ‘나만의 패션장화 만들기’ 행사 개최
AI 요약부산 북구 화명3동에서 주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고, 고무장화를 꾸미는 '나만의 패션장화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했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원상이)는 지난 10일, 화명3동 새마을문고(회장 김필숙)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나만의 패션장화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이해와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부산광역시북구새마을회가 주최하고 화명3동 새마을문고가 주관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종이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함께 이야기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어진 체험 활동에서는 준비된 고무장화에 스텐실 도안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그림을 그리는 ‘나만의 패션장화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김필숙 회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명3동 새마을문고는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꿈꾸는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양질의 도서를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이해와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부산광역시북구새마을회가 주최하고 화명3동 새마을문고가 주관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종이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함께 이야기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어진 체험 활동에서는 준비된 고무장화에 스텐실 도안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그림을 그리는 ‘나만의 패션장화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김필숙 회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명3동 새마을문고는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꿈꾸는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양질의 도서를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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