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경기안성시
0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안전 운행 및 친절 교육’ 실시

AI 요약백성운수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339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과 교통안전 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 운행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친절 서비스 마인드 함양과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의 교통안전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안전 운행 및 친절 교육’ 실시
백성운수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교통안전 의식 강화를 위해 11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총 7회에 걸쳐 ‘안전 운행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전체 종사자 355명 중 병가 및 대체근로 불가자를 제외한 339명이 참석했으며, 오전 9시부터 12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총 3시간 과정으로 일 2회 운영했으며 교육은 ▲친절교육(㈜더밸류업컨설팅) ▲교통안전교육(전국버스공제조합 안전팀)으로 구성됐다.

㈜더밸류업컨설팅은 ‘품격을 나르는 버스’라는 주제로 △운수종사자의 서비스 마인드 함양 △상황별 친절 응대 및 인사 실습 △청결·복장·표정 등 기본 매너 점검 등을 진행하며 ‘의식의 품격’과 ‘행동의 품격’을 강조했다.

또한, 전국버스공제조합 안전팀은 실제 사고 사례와 도심 운행 환경을 바탕으로 ▲졸음운전 예방 ▲보행자 보호 운전습관 ▲비상상황 대응요령 등을 실무 중심으로 교육했다.

백성운수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과 친절이 일상이 되는 운행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시민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내버스 환경을 조성하고, 운수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서비스 교육을 통해 대중교통의 품격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