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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 방문 농가 격려

AI 요약권익현 부안군수가 2025년산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을 방문해 농가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권 군수는 올해 잦은 강우와 병해로 수확량이 감소한 농가의 어려움을 위로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을 생산한 농업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공정한 검사와 수매 현장의 작업자 안전을 강조하며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부안군은 올해 12월까지 총 1만 3355톤의 공공비축미를 매입할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 방문 농가 격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10일 하서면 대교농협 창고에서 진행 중인 2025년산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을 방문해 농가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부안사무소장, 하서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검사원과 농가의 노고를 위로하고 수매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권익현 군수는 “올해는 수확기 잦은 강우와 깨씨무늬병 발생 등으로 인해 수확량이 줄어 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해주신 농업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검사관들께서도 공정한 검사를 통해 농가가 조금이라도 보탬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봐 달라”며 “수매장에서는 작업자 안전이 최우선이다. 현장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건조벼 공공비축미 수매를 지난 6일부터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진행하며 올해 총 1만 3355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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