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양산시
양산시, 소주동 한마음축전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 홍보
AI 요약소주동 행정복지센터가 '2025 소주동 한마음 문화축전'에서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내가 실천한 탄소중립이 포인트로 돌아온다'는 슬로건으로 환경 보호 활동이 경제적 혜택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알려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현장에서 53명이 신규 가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양산시 소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재)는 지난 9일 개최된 ‘2025년 소주동 한마음 문화축전’현장에서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에너지)』부스를 설치하여 동민들에게 다시 한번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도’는 일반국민의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 확산을 위하여 다양한 시민 및 민간기업의 친환경활동 시 이용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부스에서는 ‘내가 실천한 탄소중립이 포인트로 돌아온다.’는 슬로건을 내세워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환경을 위한 작은 노력이 경제적 이익으로 돌아온다.”는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의 가장 큰 효용을 직관적으로 알려 큰 관심을 끌었으며 53명이 신규 가입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이순재 소주동장은 “연말 동민화합의 장 소주동 한마음축전에서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어 감사드린다. 다가오는 가을과 겨울 우리 소주동민들께서 탄소중립 포인트를 적립하며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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