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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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교동 주민자치위원회, 직접 재배한 고구마 전하며 안부 살펴
AI 요약죽교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사랑의 나눔 텃밭'에서 6개월간 직접 재배한 고구마 20kg 3박스를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며, 쌀쌀해지는 날씨 속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죽교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정남)는 지난 11월 4일, 직접 재배한 고구마 20kg 3박스를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번 나눔에 사용된 고구마는 관내 공한지에 조성한 ‘사랑의 나눔 텃밭’에서 지난 6개월 동안 주민자치위원들이 정성껏 가꾼 것으로, 경로당 어르신들께 따뜻한 간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정남 주민자치위원장은 “날이 점점 쌀쌀해지는 시기에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주민이 함께 흘린 땀의 결실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가장 소중하고 뜻깊은 일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나눔 텃밭을 적극 활용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에 사용된 고구마는 관내 공한지에 조성한 ‘사랑의 나눔 텃밭’에서 지난 6개월 동안 주민자치위원들이 정성껏 가꾼 것으로, 경로당 어르신들께 따뜻한 간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정남 주민자치위원장은 “날이 점점 쌀쌀해지는 시기에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주민이 함께 흘린 땀의 결실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가장 소중하고 뜻깊은 일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나눔 텃밭을 적극 활용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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