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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5년 열린어린이집 선정

AI 요약김천시가 아동학대 예방과 신뢰도 높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열린어린이집 4개소를 신규 선정하고 현판을 수여했다. 이로써 김천시는 전체 어린이집의 55%를 열린어린이집으로 운영하게 되어 정부 권고 비율(40%)을 상회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천시, 2025년 열린어린이집 선정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11월 6일 2025년 열린어린이집으로 신규 선정된 4개소(에덴, 엘리트키즈, 한기도담, 숲속나라)를 직접 방문하여 현판을 수여했다.

2025년 열린어린이집은 15개소(신규 4개소, 재선정 11개소)가 신청하여 지난 10월 말 김천시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15개소(신규 4개소, 재선정 11)가 모두 최종 선정되었으며 3년마다 재선정이 되어야 자격이 유지된다.

열린어린이집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어린이집의 물리적인 공간의 개방성(보육실 창의 투명성 확보 등)과 학부모의 일상적 참여 확대(아동상담 및 보육프로그램 참여)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로 운영되는 어린이집이 배점 기준에 의해 선정되며.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 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교육부에서는 지자체별 어린이집의 40% 이상을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김천시는 현재 어린이집 63개소 중 35개소가 열린어린이집으로 운영되고 있어, 55%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김훈이 복지환경국장은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안전이다.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열린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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