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양산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소주동 복지사랑방」운영
AI 요약소주동행정복지센터가 4개 기관과 협력하여 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서 '소주동 복지사랑방'을 운영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제도 안내, 건강 및 정신건강 상담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소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재)는 6일 소주휴먼시아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서 마을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소주동 복지사랑방”을 운영하였다.
소주동 맞춤형복지팀·웅상노인복지관·양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총4개 기관이 참여하여 복지제도, 정신건강 및 기본건강체크, 웰다잉프로그램 등 실생활에 밀접한 정보가 전달되었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들은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까지 가는 것이 어려워 상담을 하거나 검사를 받는 게 힘든데 이렇게 찾아와서 검사도 하고 상담을 진행해 주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순재 소주동장은“참여해주신 기관 및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소주동 맞춤형복지팀·웅상노인복지관·양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총4개 기관이 참여하여 복지제도, 정신건강 및 기본건강체크, 웰다잉프로그램 등 실생활에 밀접한 정보가 전달되었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들은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까지 가는 것이 어려워 상담을 하거나 검사를 받는 게 힘든데 이렇게 찾아와서 검사도 하고 상담을 진행해 주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순재 소주동장은“참여해주신 기관 및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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