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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비 및 통행료 지원을 통한 시민 부담 경감
AI 요약인천시가 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규모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i-패스, K-패스 등 교통비 지원 사업(665억), 인천대교·민자터널 통행료 지원(406억), 수도권 통합환승할인 및 무임수송 보전(776억), 75세 이상 어르신 버스 무료화(170억) 등이 포함되며, 지능형 교통체계(ITS) 개선을 통해 시민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시민의 대중교통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이용 활성화를 위해 i-패스, K-패스, 광역i-패스, i+차비드림 등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에 665억원을 편성한다. i-패스는 월 15회 이상 이용 시 무제한 환급되며, K-패스는 26년 가입자 수가 51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광역i-패스는 정기권 8만원으로 30일간 무제한 이용 가능하며, i+차비드림은 출산가구 부모 환급을 확대한다.
지역주민의 편리한 통행을 위해 인천대교, 공항고속도로 이용 및 원적산, 만월산 민자터널 출퇴근 이용 시 통행료 지원으로 406억원의 재원을 투입한다. 지역주민에게는 1가구 1대 왕복 1회 통행료를, 민자터널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 무료 통행을 지원한다.
수도권 통합환승할인, 버스업체 환승할인, 영종지역 대중교통 할인, 지하철 무임수송 보전 등 시민 부담 경감을 위해 총 776억원을 편성한다. 수도권 통합환승에 405억원, 버스업체 환승할인에 105억원, 영종지역 대중교통 할인에 24억원, 노인·장애인 대상 무임수송 보전에 242억원을 지원한다.
75세 이상 어르신의 시내버스 요금 지원을 위해 170억원을 반영하여 버스 무료화를 시행한다.
또한, 지능형 교통체계(ITS) 통합관리 운영에 54억원, 교통신호시설 설치 및 보수에 22억원 등을 투입하여 시민 생활 불편 해소를 추진한다.
지역주민의 편리한 통행을 위해 인천대교, 공항고속도로 이용 및 원적산, 만월산 민자터널 출퇴근 이용 시 통행료 지원으로 406억원의 재원을 투입한다. 지역주민에게는 1가구 1대 왕복 1회 통행료를, 민자터널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 무료 통행을 지원한다.
수도권 통합환승할인, 버스업체 환승할인, 영종지역 대중교통 할인, 지하철 무임수송 보전 등 시민 부담 경감을 위해 총 776억원을 편성한다. 수도권 통합환승에 405억원, 버스업체 환승할인에 105억원, 영종지역 대중교통 할인에 24억원, 노인·장애인 대상 무임수송 보전에 242억원을 지원한다.
75세 이상 어르신의 시내버스 요금 지원을 위해 170억원을 반영하여 버스 무료화를 시행한다.
또한, 지능형 교통체계(ITS) 통합관리 운영에 54억원, 교통신호시설 설치 및 보수에 22억원 등을 투입하여 시민 생활 불편 해소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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