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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창원특례시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문화산단 실현

AI 요약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창원문화재단이 창원국가산단을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문화산단'으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구석구석 문화배달'을 통해 찾아가는 공연·전시를 운영하고, 창원대로 일대에 실감형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며, 공예 창작 및 체험을 위한 '창원공예 오픈스튜디오'를 조성한다. 오는 11월부터 문화축제, 예술제, 미디어아트 행사 등이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일터 속 문화를 확산하고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누리는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문화산단 실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을 통해 찾아가는 공연·전시·문화학교를 운영하고 근로자 동호회 50개를 발굴·지원하며, 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키트 제작 및 문화축제와 예술제를 개최한다.

또한 ‘실감형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으로 창원대로 일대 4개소에 실감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제작하고 ‘빛의 대로, 창원국가산단 미디어아트’ 행사를 추진한다.

창원문화재단은 ‘창원공예 오픈스튜디오 조성’ 사업을 통해 창작·제작 공간을 만들고 기자재 대여, 공예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계획으로는 11월 ‘창원산단 50+ 아카이브’, ‘창원산단 문화축제’, ‘빛의 대로, 창원국가산단 미디어아트’, ‘창원산단 노동자 예술제’가 개최되며, 12월 초에는 창원공예 오픈스튜디오 개소식이 열릴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문화산단을 실현하고, 일터 속 문화 확산으로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누리는 문화도시 기반을 마련하며, 창원의 정체성을 담은 지속가능한 문화산단 모델을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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