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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낳고 키우는 일이 즐거운 세상 만들기’ 행사 개최
AI 요약부산 사하구가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사하지부와 함께 저출산 극복과 출산·양육 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한 '낳고 키우는 일이 즐거운 세상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다자녀 모범가정 시상, 출산장려 유공자 표창, 신생아용품 전달 등이 진행됐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달 30일,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사하지부(회장 이지연) 주최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낳고 키우는 일이 즐거운 세상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출산·양육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다자녀 모범 5가정, ▲출산장려 유공자 3명, ▲가족동요 UCC 대회 당선자 12가정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또한, 115가정에 배냇저고리 등 신생아용품을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사하지부는 2010년부터 매년 다양한 출산장려 행사를 이어왔으며, 2020년부터는‘가족동요 UCC 대회’와‘배냇저고리 나눔 행사’를 통해 가정의 행복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왔다.
이지연 회장은 “올해 출생아 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지난해보다 배냇저고리 나눔을 신청한 가정도 늘어나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즐겁고 행복한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출산·양육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다자녀 모범 5가정, ▲출산장려 유공자 3명, ▲가족동요 UCC 대회 당선자 12가정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또한, 115가정에 배냇저고리 등 신생아용품을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사하지부는 2010년부터 매년 다양한 출산장려 행사를 이어왔으며, 2020년부터는‘가족동요 UCC 대회’와‘배냇저고리 나눔 행사’를 통해 가정의 행복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왔다.
이지연 회장은 “올해 출생아 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지난해보다 배냇저고리 나눔을 신청한 가정도 늘어나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즐겁고 행복한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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