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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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단 상주시 방문
AI 요약한국교통장애인협회가 '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졸음운전' 등 교통사고 3대 악(惡)을 추방하기 위한 '2025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캠페인을 시작했다. 경북 5개 시군을 순회하는 순례단은 상주시를 방문했으며, 상주시는 교통약자 편의 증진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는 10월 28일 경북도청에서 ‘2025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졸음운전 교통사고 3악(惡)추방’이라는 주제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경북 순례단(단장 이완희외 9명, 차량 5대)은 안동시, 영양군, 영주시, 예천군, 문경시 등 5개 시군을 경유하여 10월 29일(수) 상주시를 방문하였다.
오상철 상주부시장은 “2025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단 상주시 방문을 환영하며 순례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질서에 대한 선진 시민의식이 하루빨리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상주시는 교통약자에 대한 편의 제공 및 사회참여 기회를 늘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거리를 좁히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순례단(단장 이완희외 9명, 차량 5대)은 안동시, 영양군, 영주시, 예천군, 문경시 등 5개 시군을 경유하여 10월 29일(수) 상주시를 방문하였다.
오상철 상주부시장은 “2025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단 상주시 방문을 환영하며 순례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질서에 대한 선진 시민의식이 하루빨리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상주시는 교통약자에 대한 편의 제공 및 사회참여 기회를 늘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거리를 좁히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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