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사천시, ’25년 가을철 및 ’26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AI 요약사천시가 2025년 가을철부터 2026년 봄철까지의 산불조심 기간을 앞두고, 10월 31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감시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고 산불 예방 결의를 다졌다. 시는 산불방지종합상황실을 가동하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으며, 전문진화대 훈련 강화와 감시원 101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사천시는 ’25년 가을철 및 ’26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2025.11.1. ~ 2026.5.15.)을 맞아 10월 31일 민방위교육장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및 시와 산불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지고 “결의문 낭독”을 통해 산불예방과 진화 활동의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였다고 밝혔다.
발대식에 참석한 박동식 사천시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전 세계적으로 산림 녹화의 경이로운 성과로 인정받는 소중한 산림자산을 지키고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산불조심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사천시에서는 발대식과 함께 시 녹지공원과와 13개 읍·면·동에 산불방지종합상황실(대책본부)을 가동하여 산불에 대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또한 본부 소속 산불전문예방진화대(39명)를 5개조로 편성하여 지상진화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함과 동시에 산불감시원 101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여 산불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박동식 사천시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전 세계적으로 산림 녹화의 경이로운 성과로 인정받는 소중한 산림자산을 지키고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산불조심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사천시에서는 발대식과 함께 시 녹지공원과와 13개 읍·면·동에 산불방지종합상황실(대책본부)을 가동하여 산불에 대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또한 본부 소속 산불전문예방진화대(39명)를 5개조로 편성하여 지상진화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함과 동시에 산불감시원 101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여 산불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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