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내일동, 제8회 밀양관아 달빛음악회 성황리 개최
AI 요약밀양시 내일동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밀양관아 달빛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가을밤의 정취를 더했다.

밀양시 내일동(동장 민귀옥)은 내일동 주민자치회(회장 권영준) 주관으로 열린 ‘제8회 밀양관아 달빛음악회’가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밀양관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진 문화행사로, 지역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취타대의 장중한 연주를 시작으로, 고고장구·색소폰·통기타·어쿠스틱 밴드·퓨전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이어지며 가을밤의 정취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캘리그래피로 꾸민 기념 포토 존과 달빛을 배경으로 한 특별공간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수묵화와 캘리그래피 작품,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진을 기반으로 한 삽화 등 다채로운 전시가 함께 진행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행사 종료 후에는 주민자치회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기원하며, 전통시장 상인들을 삽화로 그린 작품을 해당 상인에게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권영준 회장은 “깊어지는 가을에 음악회를 통해 주민들이 잠시나마 편안한 휴식과 감성을 느꼈길 바란다”라며 “지역 예술인이 직접 참여해 만든 행사를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민귀옥 내일동장은 “가을밤 아름다운 선율을 느낄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음악회가 주민들에게 즐겁고 따뜻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진 문화행사로, 지역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취타대의 장중한 연주를 시작으로, 고고장구·색소폰·통기타·어쿠스틱 밴드·퓨전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이어지며 가을밤의 정취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캘리그래피로 꾸민 기념 포토 존과 달빛을 배경으로 한 특별공간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수묵화와 캘리그래피 작품,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진을 기반으로 한 삽화 등 다채로운 전시가 함께 진행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행사 종료 후에는 주민자치회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기원하며, 전통시장 상인들을 삽화로 그린 작품을 해당 상인에게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권영준 회장은 “깊어지는 가을에 음악회를 통해 주민들이 잠시나마 편안한 휴식과 감성을 느꼈길 바란다”라며 “지역 예술인이 직접 참여해 만든 행사를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민귀옥 내일동장은 “가을밤 아름다운 선율을 느낄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음악회가 주민들에게 즐겁고 따뜻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