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양주
남양주시복지재단-서울라온안과, 취약계층 의료복지 지원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남양주시복지재단이 구리시 서울라온안과와 취약계층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라온안과는 시력검사 및 교정수술 등을 재능기부하고, 복지재단은 대상자를 발굴·연계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30일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원병일)이 구리시 소재 서울라온안과(대표원장 김주현, 홍인환, 이영복)와 취약계층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인 이유로 적절한 시력 검진이나 치료를 받지 못하는 시민을 지원하고, 지역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서울라온안과는 시력검사 및 시력교정수술 등을 포함한 의료지원을 재능기부 방식으로 제공하며,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서울라온안과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병일 대표이사는 “도움을 주신 서울라온안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협약이 민간 의료기관과 공공복지기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모범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남양주시복지재단과 함께 의료·복지 분야 민관협력을 지속 확대해 시민 중심의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관내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고,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기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인 이유로 적절한 시력 검진이나 치료를 받지 못하는 시민을 지원하고, 지역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서울라온안과는 시력검사 및 시력교정수술 등을 포함한 의료지원을 재능기부 방식으로 제공하며,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서울라온안과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병일 대표이사는 “도움을 주신 서울라온안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협약이 민간 의료기관과 공공복지기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모범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남양주시복지재단과 함께 의료·복지 분야 민관협력을 지속 확대해 시민 중심의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관내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고,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기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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