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농업인이 더 편해진다! ‘농업e지’로 스마트 전환 추진

AI 요약고흥군이 차세대 농업·농촌통합정보시스템 ‘농업e지’ 구축의 일환으로 16개 읍·면사무소에 태블릿 모니터를 설치, 내년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 시스템은 종이 서류 없이 사업 정보 조회 및 신청이 가능하게 하여 민원 처리의 투명성과 신속성을 높이고, 스마트 농정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 농업인이 더 편해진다! ‘농업e지’로 스마트 전환 추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차세대 농업·농촌통합정보시스템 ‘농업e지’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16개 읍·면사무소 농업민원창구에 태블릿 모니터 등 디지털 장비를 설치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태블릿 모니터는 담당자 PC와 실시간으로 연동돼 농업인이 종이서류 없이 사업 정보를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민원 처리 과정에서 담당자와 농업인이 동일한 화면을 공유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민원 처리의 투명성과 신속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담당자가 일부 항목을 수정하거나 입력할 경우, 신청인은 태블릿 화면에서 즉시 변경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절차의 명확성과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농업 관련 각종 가입 현황 및 개인 정보를 농업인이 직접 조회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농업e지’는 농업경영체 등록, 토지·소득·가축 등 농업 정보 통합 관리, 맞춤형 농업지원사업 추천, 온라인 민원 처리 등 다양한 농정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차세대 디지털 농정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농림사업 정보 접근성 향상, 개인 맞춤형 사업 추천, 비대면 서류 제출 등 디지털 민원 환경 조성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농업e지 시스템은 농업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농업인의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며 “내실 있는 시스템 운영을 통해 스마트 농정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남고흥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