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수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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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해변에서 펼처진 SUP 꿈나무들의 도전
AI 요약부산 수영구는 지난 10월 25일 광안리 해변에서 '2025 광안리 SUP 어린이 꿈나무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역 초등학생 114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광안리 SUP 어린이 꿈나무 교실'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였으며, 참가자들은 높은 파도에도 굴하지 않고 완주하며 도전 정신을 보여주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어린이들의 열정을 칭찬하며 해양레저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10월 25일(토) 광안리 해변 SUP Zone 일원에서 개최된 「2025 광안리 SUP 어린이 꿈나무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광안리 SUP를 매개로 지역 초등학생들이 해양레저스포츠를 직접 체험하고 그동안 배운 SUP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수영구 관내 학생 114명이 참여해 그간의 훈련 성과를 뽐내며 광안리 해변을 뜨겁게 달궜다.
대회는 단거리 200m와 장거리 500m 두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린이들은 다소 높은 파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며 현장을 찾은 학부모와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경쟁보다는 성장과 도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이상의 특별한 경험으로 남았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운영된 ‘광안리 SUP 어린이 꿈나무 교실(총 15회)’을 통해 SUP 기본기와 안전수칙을 익힌 후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시상은 4학년과 5학년은 남녀 통합 1~3위, 6학년은 남녀 각각 1~3위로 총 12명의 입상자와 꿈나무 교실 기간 성실한 참여와 모범적인 자세를 보인 참가자 4명에게 모범참가상이 수여되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거친 파도 속에서도 끝까지 도전한 어린이 참가자들의 용기와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어린이들이 SUP를 통해 바다의 매력을 느끼고 해양레저를 즐기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광안리 SUP를 매개로 지역 초등학생들이 해양레저스포츠를 직접 체험하고 그동안 배운 SUP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수영구 관내 학생 114명이 참여해 그간의 훈련 성과를 뽐내며 광안리 해변을 뜨겁게 달궜다.
대회는 단거리 200m와 장거리 500m 두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린이들은 다소 높은 파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며 현장을 찾은 학부모와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경쟁보다는 성장과 도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이상의 특별한 경험으로 남았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운영된 ‘광안리 SUP 어린이 꿈나무 교실(총 15회)’을 통해 SUP 기본기와 안전수칙을 익힌 후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시상은 4학년과 5학년은 남녀 통합 1~3위, 6학년은 남녀 각각 1~3위로 총 12명의 입상자와 꿈나무 교실 기간 성실한 참여와 모범적인 자세를 보인 참가자 4명에게 모범참가상이 수여되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거친 파도 속에서도 끝까지 도전한 어린이 참가자들의 용기와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어린이들이 SUP를 통해 바다의 매력을 느끼고 해양레저를 즐기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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