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양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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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국·공립 어린이집 통학버스 실시간 위치 안내시스템 구축
AI 요약양양군이 11월부터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초정밀측위(RTK) 기술을 활용한 '어린이 안심 통학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통학차량의 실시간 위치와 어린이의 승하차 정보를 학부모에게 앱으로 즉시 알려주어 통학 안전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은 ‘양양군 스마트빌리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통학길 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 안심 통학 서비스’를 구축하고,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인 양양하나어린이집과 현남하나어린이집을 대상으로 11월 중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초정밀측위(RTK) 기술과 무선통신망을 활용해 어린이집 통학차량의 위치를 지도상에 실시간으로 표시하고, 어린이의 승‧하차 여부를 학부모에게 즉시 알림으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서비스는 영유아 교육기관과 학부모 간 원활한 소통을 돕는 모바일 알림장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된다.
이를 통해 학부모는 자녀의 통학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되고, 통학 시간에 대한 불안감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상 상황이나 교통 사정 등으로 통학 시간이 지연될 경우, 보호자가 자녀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불필요한 대기나 걱정을 덜 수 있다.
양양군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안심 통학버스 서비스 도입으로 학부모와 교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이 조성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양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서비스는 초정밀측위(RTK) 기술과 무선통신망을 활용해 어린이집 통학차량의 위치를 지도상에 실시간으로 표시하고, 어린이의 승‧하차 여부를 학부모에게 즉시 알림으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서비스는 영유아 교육기관과 학부모 간 원활한 소통을 돕는 모바일 알림장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된다.
이를 통해 학부모는 자녀의 통학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되고, 통학 시간에 대한 불안감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상 상황이나 교통 사정 등으로 통학 시간이 지연될 경우, 보호자가 자녀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불필요한 대기나 걱정을 덜 수 있다.
양양군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안심 통학버스 서비스 도입으로 학부모와 교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이 조성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양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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