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주상면, 가을철 화재 대비 농촌형소화전 사용법 교육 실시
AI 요약경남 거창군 주상면이 건조한 가을철 화재 위험에 대비해, 마을주민과 여성민방위가동대 등 20명을 대상으로 농촌형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웅양119지역대 협조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시연과 실습을 통해 주민들의 초기 화재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27일 거기마을회관에서 건조한 가을철을 맞아 화재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농촌형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봄철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교육으로 마을주민과 여성민방위가동대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기 화재 대응 요령과 농촌형소화전 사용법을 배우고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웅양119지역대의 협조로 소방대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시연과 실습 지도를 맡아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주민들은 소화전의 구조와 작동법을 익히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이번 교육이 마을주민들의 화재 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회교육과 훈련을 통해 주상면의 화재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봄철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교육으로 마을주민과 여성민방위가동대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기 화재 대응 요령과 농촌형소화전 사용법을 배우고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웅양119지역대의 협조로 소방대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시연과 실습 지도를 맡아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주민들은 소화전의 구조와 작동법을 익히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이번 교육이 마을주민들의 화재 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회교육과 훈련을 통해 주상면의 화재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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