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남도충남논산시
0

논산시, 위생 점검으로 신뢰 지킨다

AI 요약논산시가 11월까지 관내 275개 안심식당을 대상으로 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위생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위생꾸러미를 지원하여,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논산시, 위생 점검으로 신뢰 지킨다
논산시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외식 환경 조성에 나섰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11월까지 관내 안심식당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관리 실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선 ‘안심식당’ 지정업소의 기준 준수 여부와 위생관리 실태를 조사한다. △공용 반찬용 집게·국자 등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조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위생 전반을 점검하는 한편, 고무장갑과 손세정제로 구성된 ‘위생꾸러미’를 지원해 안전한 식사 환경 조성을 유도한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안심식당으로 지정됐다고 해서 위생 관리를 소홀히 해선 안 된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심식당’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건소가 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업소를 지정하는 제도다. 현재 논산시는 275개의 안심식당 지정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정업소 명단은 논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