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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대교동, ‘제3회 주민총회 및 제4회 예암음악회’ 성료
AI 요약여수시 대교동 주민자치회가 국동항 수변공원에서 '제3회 주민총회'와 '제4회 예암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주민총회를 통해 '옹벽 꾸미기', '수국단지 가꾸기', '장수사진 촬영' 등 3건의 2026년 마을계획 사업을 확정했으며, 이어진 예암음악회는 다채로운 공연과 불꽃놀이로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여수시 대교동 주민자치회(회장 정광조)는 지난 23일 국동항 수변공원에서 주민과 관람객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대교동 주민총회 및 제4회 예암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참여해 자치활동과 계획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 지난 2023년 대교동 주민자치회 출범 이후 세 번째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퓨전 북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마을 의제 설명과 현장 투표를 거쳐 마을계획이 확정됐다.
총회에서 결정된 사항은 ‘이색적인 골목길 예암산 아래 옹벽 꾸미기’, ‘예암산 명품 수국단지 가꾸기’, ‘어르신 만수무강 기원 장수사진 촬영’ 등 3건으로 2026년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확정해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뒤이어 진행된 ‘예암음악회’는 지난 2017년 대교동민의 날 지정 이후 올해 4회를 맞았으며 프로그램 발표회, 초대가수 공연, 주민과 함께하는 막춤 경연대회, 불꽃 쇼, 먹거리 부스,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 막바지에 진행된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정광조 대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한 표가 모여 내년도 마을계획이 정해진 만큼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대교동을 만들어가기 위한 예암음악회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교동 주민자치회는 남산동 옹벽 정비사업, 찾아가는 주민자치 교양강좌, 첫 만남 설레는 마음 신생아 출생등록 축하 선물, 예암산 수국정원 가꾸기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참여해 자치활동과 계획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 지난 2023년 대교동 주민자치회 출범 이후 세 번째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퓨전 북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마을 의제 설명과 현장 투표를 거쳐 마을계획이 확정됐다.
총회에서 결정된 사항은 ‘이색적인 골목길 예암산 아래 옹벽 꾸미기’, ‘예암산 명품 수국단지 가꾸기’, ‘어르신 만수무강 기원 장수사진 촬영’ 등 3건으로 2026년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확정해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뒤이어 진행된 ‘예암음악회’는 지난 2017년 대교동민의 날 지정 이후 올해 4회를 맞았으며 프로그램 발표회, 초대가수 공연, 주민과 함께하는 막춤 경연대회, 불꽃 쇼, 먹거리 부스,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 막바지에 진행된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정광조 대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한 표가 모여 내년도 마을계획이 정해진 만큼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대교동을 만들어가기 위한 예암음악회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교동 주민자치회는 남산동 옹벽 정비사업, 찾아가는 주민자치 교양강좌, 첫 만남 설레는 마음 신생아 출생등록 축하 선물, 예암산 수국정원 가꾸기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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