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남도충남논산시
0

10월 27일 오후 2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우선 등록순 접수

AI 요약논산시가 충남 남부권 최초의 공공산후조리원인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의 12월 입소자를 모집한다. 12월 분만 예정 산모를 대상으로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시는 11월 시범운영을 거쳐 12월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하며, 이를 통해 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할 방침이다. 해당 시설은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적인 산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10월 27일 오후 2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우선 등록순 접수
논산시가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12월 입소를 희망하는 산모를 대상으로 10월 27일(월) 오후 2시부터 30일(수) 오후 6시까지 입소 신청을 진행한다.

대상은 산모수첩, 임신확인서 예정일 기준 12월 분만 예정자로, 신청은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홈페이지(https://www.cnnsmom.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공산후조리원(임시번호 010-6736-8112)로 문의할 수 있다.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은 충남 남부권 최초의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지상 3층·연면적 2,285㎡ 규모다. 15개의 모자동실과 신생아실, 수유실, 프로그램실, 마사지실, 식당 등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공공산후조리원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통해 지역의 인구소멸에 대응하는 중요한 거점시설”이라며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모든 산모와 신생아가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논산시가 앞장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11월 시범운영에 이어 12월 산모 모집을 통해 본격적인 운영 체계를 확립하고 충남 남부권 산모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의 전문성과 보건소의 공공 관리 체계를 결합해 산모의 건강관리, 신생아 감염 예방, 부모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