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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수송동, ‘아나바다장터’ 오는 20일까지 참여 신청 접수받아

AI 요약군산시 수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전종신)에서는 나눔과 희망의 애정촌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2017년 하반기 아나바다 장터’의 개최를 앞두고 행사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아나바다장터는 오는 10월 21일 9시~14시, 수송체육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동에서는 아나바다장터 참여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군산시에 거주하...

군산시 수송동, ‘아나바다장터’ 오는 20일까지 참여 신청 접수받아
군산시 수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전종신)에서는 나눔과 희망의 애정촌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2017년 하반기 아나바다 장터’의 개최를 앞두고 행사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아나바다장터는 오는 10월 21일 9시~14시, 수송체육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동에서는 아나바다장터 참여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군산시에 거주하는 시민, 학생, 단체, 기관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장터품목은 개인 소장품 중 남들이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0일까지 수송동행정복지센터로 전화(454-7661~7664) 또는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또한 아나바다 장터 참여 신청과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회원가입 후 행사당일 장터 판매 행사에 참가가 확인된 경우에는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된다. 전종신 수송동장은 “이번 개최로 10회를 맞이하는 수송동의 아나바다 장터는 장터 운영 뿐 아니라 다양한 공연과 함께 사랑의 삼겹살 등 풍성한 먹거리부스 운영으로 시민들이 웃고 즐기면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군산 시민들이 장터를 방문하셔서 자리를 더욱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송동 아나바다장터’는 연인원 1만 5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필요한 사람에 나누며 자원절약과 환경 보호를 추구함과 동시에 판매수익금을 자율 기탁하여 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시민문화행사로 2013년부터 연 2회씩 개최되어 명실상부 군산시를 대표하는 ‘시민 나눔 놀이터’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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