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상남도청
경남도, 지역전문건설업체 역량강화 최종 워크숍 개최
AI 요약경상남도가 지역 중소전문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역량강화 지원사업' 최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대형건설사 협력업체 등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참여업체 중 32개사가 협력업체로 등록되어 1,019억 원의 수주 성과를 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하도급 수주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1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회의실에서 ‘2025년 지역중소전문건설업체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최종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5월 사업설명 워크숍에 이어 이번 워크숍에서는 15개 참여업체별 역량진단과 맞춤형 컨설팅으로 도출한 개선과제를 설명하고 세부 추진방안을 컨설팅하는 한편, 추진 애로사항도 점검했다.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유망 중소전문건설업체의 역량을 진단하고 개선과제를 도출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대형건설사 협력업체로의 등록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참여한 74개 업체 중 32개 업체가 대형건설사의 협력업체로 등록돼 1,019억 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
박성준 도 교통건설국장은 “사업에 참여한 업체들이 도출된 과제를 개선하고 경쟁력이 강화되어, 대형건설의 협력업체 등록 및 하도급 수주 확대를 기대한다”며, “지역전문건설업체가 많은 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매월 민관 합동 하도급 기동팀을 운영해 대형 건설현장과 대기업 본사 등을 방문해 우수한 지역업체를 홍보하고 있으며,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50% 지원과 건설대기업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사업설명 워크숍에 이어 이번 워크숍에서는 15개 참여업체별 역량진단과 맞춤형 컨설팅으로 도출한 개선과제를 설명하고 세부 추진방안을 컨설팅하는 한편, 추진 애로사항도 점검했다.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유망 중소전문건설업체의 역량을 진단하고 개선과제를 도출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대형건설사 협력업체로의 등록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참여한 74개 업체 중 32개 업체가 대형건설사의 협력업체로 등록돼 1,019억 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
박성준 도 교통건설국장은 “사업에 참여한 업체들이 도출된 과제를 개선하고 경쟁력이 강화되어, 대형건설의 협력업체 등록 및 하도급 수주 확대를 기대한다”며, “지역전문건설업체가 많은 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매월 민관 합동 하도급 기동팀을 운영해 대형 건설현장과 대기업 본사 등을 방문해 우수한 지역업체를 홍보하고 있으며,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50% 지원과 건설대기업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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