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이평면, 면민 호응 속 ‘마음돌봄 원예치료’ 12월까지 연장 운영
AI 요약정읍시 이평면에서 주민들의 정서 안정과 우울감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마음돌봄 원예치료 사업'이 큰 호응에 힘입어 연말까지 연장 운영된다. 정읍시 최초로 전문 원예치료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 사업은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향후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계절별 맞춤형 활동으로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꽃과 식물을 만지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우울감을 해소하는 특별한 복지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정읍시 이평면의 ‘마음돌봄 원예치료 사업’이 인기에 힘입어 올해 연말까지 연장 운영된다.
이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부터 추진해 온 해당 사업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당초 9월까지였던 운영 기간을 12월까지로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읍시 23개 읍·면·동 중 최초로 전문 원예치료사를 초청해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프로그램은 꽃과 식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원예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감 해소를 돕는 데 중점을 뒀다. 그간 참여한 면민들은 “식물을 가꾸며 마음이 편안해졌다”거나 “꽃향기 속에서 웃음이 난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협의체는 참여 대상을 더 넓히고 계절별 테마를 더한 맞춤형 활동으로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박방우 민간위원장은 “면민들의 웃음이 이 사업의 가장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마음을 보듬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익현 면장은 “이평면이 정읍시에서 최초로 원예치료를 도입한 데 이어, 연장 운영까지 하게 돼 뜻깊다”면서 “주민이 체감하는 행복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의 성공을 발판 삼아 ‘행복이 꽃피는 이평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 참여형 복지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부터 추진해 온 해당 사업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당초 9월까지였던 운영 기간을 12월까지로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읍시 23개 읍·면·동 중 최초로 전문 원예치료사를 초청해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프로그램은 꽃과 식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원예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감 해소를 돕는 데 중점을 뒀다. 그간 참여한 면민들은 “식물을 가꾸며 마음이 편안해졌다”거나 “꽃향기 속에서 웃음이 난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협의체는 참여 대상을 더 넓히고 계절별 테마를 더한 맞춤형 활동으로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박방우 민간위원장은 “면민들의 웃음이 이 사업의 가장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마음을 보듬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익현 면장은 “이평면이 정읍시에서 최초로 원예치료를 도입한 데 이어, 연장 운영까지 하게 돼 뜻깊다”면서 “주민이 체감하는 행복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의 성공을 발판 삼아 ‘행복이 꽃피는 이평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 참여형 복지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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