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 ‘똑똑한 달빛장터와 슈퍼푸드 페스티벌’, 첫 주말 1300명 방문하며 순항
AI 요약지난 주말 정읍역 광장에서 처음 열린 '정읍 슈퍼푸드 페스티벌'이 1300여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 판매,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11월 9일까지 매주 주말 이어진다.

지난 주말, 정읍역 광장이 맛있는 먹거리와 흥겨운 음악, 시민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올해 처음 선보인 ‘똑똑한 달빛장터와 함께하는 정읍 슈퍼푸드 페스티벌’이 첫 개최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정읍역 광장을 새로운 복합 문화공간으로 변모시켰다.
정읍시와 정읍시지역활력센터 주관으로 지난 18일과 19일 열린 1·2회차 행사에는 총 13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가을 관광 시즌을 맞아 처음 선보인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8회에 걸쳐 정읍역 광장에서 펼쳐진다.
마을기업·사회적기업·공동체 등 25개 팀이 참여한 장터에서는 신선한 농산물과 전통 장류, 수공예품 등 정읍의 특색 있는 상품들이 판매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구절초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정읍의 우수 먹거리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
행사장에서는 떡메치기·달고나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끈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오후 5시부터 8시 30분까지는 지역 예술가들의 버스킹 공연이 이어져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더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축제를 찾은 한 방문객은 “구절초를 보러 왔다가 정읍역에서 축제를 열어 들렀는데, 먹거리와 공연 덕분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정읍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성공적인 첫 개최로 정읍의 우수 먹거리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정읍시와 정읍시지역활력센터 주관으로 지난 18일과 19일 열린 1·2회차 행사에는 총 13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가을 관광 시즌을 맞아 처음 선보인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8회에 걸쳐 정읍역 광장에서 펼쳐진다.
마을기업·사회적기업·공동체 등 25개 팀이 참여한 장터에서는 신선한 농산물과 전통 장류, 수공예품 등 정읍의 특색 있는 상품들이 판매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구절초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정읍의 우수 먹거리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
행사장에서는 떡메치기·달고나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끈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오후 5시부터 8시 30분까지는 지역 예술가들의 버스킹 공연이 이어져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더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축제를 찾은 한 방문객은 “구절초를 보러 왔다가 정읍역에서 축제를 열어 들렀는데, 먹거리와 공연 덕분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정읍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성공적인 첫 개최로 정읍의 우수 먹거리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