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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경제통상국, 정부예산 확보 선제 대응 ‘총력’

AI 요약충청북도가 2027년 정부 제안 대규모 신규사업 발굴 및 2026년 공모사업 선제 대응을 위해 '신규사업발굴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를 통해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스타트업파크, 수소기술 실증 인프라 구축 등 12건의 사업을 발굴했으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충북도 경제통상국, 정부예산 확보 선제 대응 ‘총력’
충북도 경제통상국은 10월 21일(화)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2027년 정부 제안 대규모 신규사업 발굴 및 2026년 공모사업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신규사업발굴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규사업발굴단은 새정부 출범에 따른 국정과제 등을 반영한 지역 성장 동력원을 발굴하고 이를 정부예산에 반영을 위한 협의체로 김두환 경제통상국장을 단장으로 혁신기관, 연구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들과 도 관련 부서 팀장 등 총 24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와 혁신기관에서 제안한 신규사업의 타당성 및 필요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 어졌고, 추가 사업 발굴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제안과 대응 전략을 마련하였다.

회의 결과,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조성, 스타트업파크, 데이터기반 수소기술 실증 및 연료전지 통합 성능평가 인프라 구축 등 12건의 사업이 발굴되었는데 사업별 필요성과 타당성 등 논리를 보강한 후 2027년 정부예산 반영 및 2026년 공모 선정률을 높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두환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새 정부는 인공지능(AI), 지역창업 활성화 및 창업생태계 조성,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과 신재생에너지 분야 지원 확대 등에 중점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며, “차별화된 충북형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는 적극행정으로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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