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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가을 정취 풍기는 마을정원 초화 식재
AI 요약세종시 새롬동이 주민 자원봉사 조직인 '새뜸마을 정원관리단'과 함께 가득뜰근린공원에 국화, 아스타 등 가을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조성된 마을정원을 가꾸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동장 김지원)이 21일 가득뜰근린공원에서 새뜸마을 정원관리단과 함께 가을을 맞아 고운 빛깔의 가을꽃을 식재했다.
이날 꽃 심기에서는 새뜸마을 정원관리단 20여 명이 국화와 아스타 등 가을의 정취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꽃을 식재했다.
또한, 공원 인근 무단투기된 쓰레기와 잡초 등을 수거하면서 아름다운 마을 조성에도 힘썼다.
지난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새뜸마을 정원관리단은 관내 주민을 중심으로 꾸려진 자발적 봉사조직으로, 마을정원 활성화와 유지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원 동장은 “마을정원에 활짝 핀 국화처럼 마을정원을 찾는 주민들의 마음도 활짝 피어나길 바란다”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새롬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롬동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어린이기쁨정원 ▲청소년공감정원 ▲행복가득정원 ▲새롬잔디광장 등 4대 마을정원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꽃 심기에서는 새뜸마을 정원관리단 20여 명이 국화와 아스타 등 가을의 정취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꽃을 식재했다.
또한, 공원 인근 무단투기된 쓰레기와 잡초 등을 수거하면서 아름다운 마을 조성에도 힘썼다.
지난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새뜸마을 정원관리단은 관내 주민을 중심으로 꾸려진 자발적 봉사조직으로, 마을정원 활성화와 유지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원 동장은 “마을정원에 활짝 핀 국화처럼 마을정원을 찾는 주민들의 마음도 활짝 피어나길 바란다”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새롬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롬동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어린이기쁨정원 ▲청소년공감정원 ▲행복가득정원 ▲새롬잔디광장 등 4대 마을정원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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