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음성군
0
한빛복지관, 행복한 음성 라이즈대학 강좌 『마음을 채우는 인문학 여행』 개강
AI 요약한빛복지관과 극동대학교가 협력하여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마음을 채우는 인문학 여행' 강좌를 10월 1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충북라이즈센터의 지원을 받는 이 프로그램은 철학, 사회학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통해 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빛커뮤니티케어센터(한빛복지관)은 기관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복지관으로 상담사업, 전문사례관리, 문화예술콘텐츠사업, 지역자원개발사업 등을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건전한 사회참여 및 삶의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음성군통합돌봄지원센터에서는 음성형 어르신 통합돌봄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사시던 곳에서 지속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어르신의 희망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빛복지관(관장, 이영민),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가 ‘마음을 채우는 인문학 여행’강좌가 10월 16일 개강해 오는 12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복지관 2층 강의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라이즈센터에서 지원한 ‘극동대학교 E-life 아카데미’ 일환으로, 한빛복지관과 극동대학교가 상호 협력하여 운영하는 음성군 수요기반 생애주기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본 강좌는 복지관 이용 회원과 지역주민 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극동대학교 연화준 교양대학 교수를 비롯한 7명의 교수진이 강사로 참여해 철학·사회학·심리학·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의를 선보인다.
한빛복지관, 이영민관장은 “인문학은 단순한 교양강좌가 아니라, 주민들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장으로서 의미가 크다”며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공동체 안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극동대학교 임은의 주임교수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의 역할을 확대하고자 이번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마음을 채우는 인문학 여행’ 강좌는 오는 12월 18일 ‘민사책임과 형사책임’을 주제로 한 마지막 강좌로 마무리 된다. 수료식에서는 참여자들의 소감발표와 함께, 인문학적 성장을 기념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빛복지관(관장, 이영민),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가 ‘마음을 채우는 인문학 여행’강좌가 10월 16일 개강해 오는 12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복지관 2층 강의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라이즈센터에서 지원한 ‘극동대학교 E-life 아카데미’ 일환으로, 한빛복지관과 극동대학교가 상호 협력하여 운영하는 음성군 수요기반 생애주기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본 강좌는 복지관 이용 회원과 지역주민 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극동대학교 연화준 교양대학 교수를 비롯한 7명의 교수진이 강사로 참여해 철학·사회학·심리학·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의를 선보인다.
한빛복지관, 이영민관장은 “인문학은 단순한 교양강좌가 아니라, 주민들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장으로서 의미가 크다”며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공동체 안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극동대학교 임은의 주임교수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의 역할을 확대하고자 이번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마음을 채우는 인문학 여행’ 강좌는 오는 12월 18일 ‘민사책임과 형사책임’을 주제로 한 마지막 강좌로 마무리 된다. 수료식에서는 참여자들의 소감발표와 함께, 인문학적 성장을 기념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