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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고산면 ‘빽다방’ 착한가게 동참
AI 요약완주군 고산면에 위치한 빽다방 고산점(대표 한가영)이 매월 3만 원을 정기 기부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착한가게' 나눔 프로그램에 동참했다. 기부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가영 대표는 “받은 사랑을 지역에 돌려드리고 싶어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완주군 빽다방 고산점(대표 한가영)이 ‘착한가게’에 동참했다.
20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지숙, 이경순)는 최근 읍내에 위치한 빽다방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참여 프로그램으로, 기부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이번에 빽다방 고산점은 매월 3만 원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약속하며, 착한가게에 참여하게 됐다.
한가영 대표는 “가게를 운영하면서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신 덕분에 감사한 마음이 늘 컸다”며 “받은 사랑을 지역에 돌려드리고 싶어 이번 나눔에 동참하게 됐고,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순, 유지숙 공동위원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눔에 함께해주신 한가영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협의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빽다방 고산점은 2023년 8월 개업 이후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민은 물론 외지인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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