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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트리파크, 소방안전교육 우수공원 인증 받아
AI 요약세종북부소방서가 17일 전동면 베어트리파크를 '소방안전교육 우수 인증공원'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했다. 베어트리파크는 전 직원의 90% 이상이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및 소방안전 교육을 이수해 높은 안전 수준을 인정받았으며, 소방서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세종시 전역에 안전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종북부소방서(서장 김전수)가 17일 전동면에 위치한 베어트리파크를 ‘소방안전교육 우수 인증공원’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전수 세종북부소방서장, 이선용 베어트리파크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환영 인사와 인증패 전달, 기념 촬영 등을 진행했다.
또한, 세종북부소방서는 베어트리파크 소방시설과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소방안전 관리 개선 및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소방안전교육 우수 인증공원은 시민과 밀접한 기관·단체의 소방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소방안전교육 인증제’의 일환이다.
베어트리파크는 전 직원 90% 이상이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화재 대피 등 법정 수준의 응급처치 및 맞춤형 소방안전 교육을 이수해 높은 안전 수준을 인정받았다.
김전수 세종북부소방서장은 “베어트리파크의 적극적인 노력은 다른 기관의 모범이 될 것”이라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안전 문화가 세종 전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전수 세종북부소방서장, 이선용 베어트리파크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환영 인사와 인증패 전달, 기념 촬영 등을 진행했다.
또한, 세종북부소방서는 베어트리파크 소방시설과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소방안전 관리 개선 및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소방안전교육 우수 인증공원은 시민과 밀접한 기관·단체의 소방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소방안전교육 인증제’의 일환이다.
베어트리파크는 전 직원 90% 이상이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화재 대피 등 법정 수준의 응급처치 및 맞춤형 소방안전 교육을 이수해 높은 안전 수준을 인정받았다.
김전수 세종북부소방서장은 “베어트리파크의 적극적인 노력은 다른 기관의 모범이 될 것”이라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안전 문화가 세종 전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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