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삼랑진읍, 미전천 생태공원에 꽃무릇 1만 본 식재
AI 요약밀양시 삼랑진읍이 17일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와 함께 미전천 생태공원 일원에 꽃무릇 1만 본을 식재했다. 이번 식재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가을 정취를 선사하고, 공원을 새로운 가을 힐링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밀양시 삼랑진읍(읍장 김주용)은 17일 가을을 맞아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가을 정취를 선사하고자 미전천 생태공원 일원에 꽃무릇 1만 본을 식재했다.
이번 식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삼랑진읍위원회(위원장 홍정희)와 삼랑진읍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붉은 꽃무릇을 심었다.
꽃무릇은 수선화과에 속한 여러해살이 구근식물로, 산기슭이나 습한 땅에서 무리 지어 자라며 9~10월 붉은 꽃을 피워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이다.
미전천 생태공원은 밀양시의 ‘작은성장동력사업’을 통해 꾸준히 환경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꽃단지, 코스모스길, 생태탐방로 등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홍정희 위원장은 “꽃무릇 식재로 내년에는 더욱 아름다운 꽃길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미전천 생태공원을 아름답게 가꿔 많은 사람들이 찾는 힐링 명소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김주용 삼랑진읍장은 “꽃무릇이 피어나는 미전천 생태공원이 새로운 삼랑진의 가을 명소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쾌적한 생태공원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식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삼랑진읍위원회(위원장 홍정희)와 삼랑진읍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붉은 꽃무릇을 심었다.
꽃무릇은 수선화과에 속한 여러해살이 구근식물로, 산기슭이나 습한 땅에서 무리 지어 자라며 9~10월 붉은 꽃을 피워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이다.
미전천 생태공원은 밀양시의 ‘작은성장동력사업’을 통해 꾸준히 환경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꽃단지, 코스모스길, 생태탐방로 등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홍정희 위원장은 “꽃무릇 식재로 내년에는 더욱 아름다운 꽃길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미전천 생태공원을 아름답게 가꿔 많은 사람들이 찾는 힐링 명소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김주용 삼랑진읍장은 “꽃무릇이 피어나는 미전천 생태공원이 새로운 삼랑진의 가을 명소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쾌적한 생태공원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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