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조선시대 강원 지성인의 삶과 문화’ 제16회 강원학포럼 개최
AI 요약강원역사문화연구원 강원학연구센터가 2025년 10월 17일 강원대학교에서 '조선시대 강원 지성인의 삶과 문화'를 주제로 제16회 강원학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조선시대사학회, 강원대 국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주최하며, 5개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해 강원지역의 역사적 정체성과 학문적 전통을 재조명한다. 이튿날에는 춘천 지역의 조선시대 유적지 탐방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역사문화연구원 강원학연구센터(센터장 김규운)는 2025년 10월 17일(금) 오후 1시, 강원대학교 미래도서관 정강홀에서 제16회 강원학포럼 ‘조선시대 강원 지성인의 삶과 문화’를 조선시대사학회·강원대학교 국학연구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조선시대 강원지역의 인물사·생활사 연구를 통해 한국학·지역학 연구 발전의 도모를 위한 자리로 강원지역의 역사적 정체성과 학문적 전통을 재조명하는 포럼이다.
포럼은 이근호 조선시대사학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5명의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민채윤(강원역사문화연구원 강원학연구센터 연구원) ‘18세기 춘천향교 청금유생에 관한 연구 -『청금록』 입록 인물을 중심으로’
김정운(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 HK연구교수) ‘조엄(趙曮, 1719~1777)의 학문과 관직 활동 그리고 사행의 의미’
김현선(충남대학교 국사학과 박사과정) ‘18세기 강원도 향촌지식인 김현호(金玄昊)의 교육활동’
나종현(서울여자대학교 사학과 조교수) ‘화천 곡운구곡의 형성과 그 정치적 의미 –안동 김문과 관련하여-’
유현재(경상국립대학교 역사교육과 부교수) ‘한백겸의 학문과 그 성격’
종합토론은 유재춘(강원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상균(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김의환(충북대학교 교양교육본부 교수), 김충현((재)율국국학진흥원 기획연구실 책임연구원), 김성희(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고민정(강원대학교 국학연구소 책임연구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튿날인 10월 18일(토)에는 포럼 주제와 연계하여 춘천 위봉문·조양루, 춘천향교 등 강원지역의 조선시대 유적지를 탐방한다.
제16회 강원학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학연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포럼은 조선시대 강원지역의 인물사·생활사 연구를 통해 한국학·지역학 연구 발전의 도모를 위한 자리로 강원지역의 역사적 정체성과 학문적 전통을 재조명하는 포럼이다.
포럼은 이근호 조선시대사학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5명의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민채윤(강원역사문화연구원 강원학연구센터 연구원) ‘18세기 춘천향교 청금유생에 관한 연구 -『청금록』 입록 인물을 중심으로’
김정운(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 HK연구교수) ‘조엄(趙曮, 1719~1777)의 학문과 관직 활동 그리고 사행의 의미’
김현선(충남대학교 국사학과 박사과정) ‘18세기 강원도 향촌지식인 김현호(金玄昊)의 교육활동’
나종현(서울여자대학교 사학과 조교수) ‘화천 곡운구곡의 형성과 그 정치적 의미 –안동 김문과 관련하여-’
유현재(경상국립대학교 역사교육과 부교수) ‘한백겸의 학문과 그 성격’
종합토론은 유재춘(강원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상균(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김의환(충북대학교 교양교육본부 교수), 김충현((재)율국국학진흥원 기획연구실 책임연구원), 김성희(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고민정(강원대학교 국학연구소 책임연구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튿날인 10월 18일(토)에는 포럼 주제와 연계하여 춘천 위봉문·조양루, 춘천향교 등 강원지역의 조선시대 유적지를 탐방한다.
제16회 강원학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학연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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