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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노숙인 일시보호소시설에서 수원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20주년 기념식 열려

AI 요약경기도가 17일 수원역 광장에 위치한 노숙인 일시보호시설 '꿈터'의 리모델링 개소식과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20주년 기념식을 함께 개최했다. 2010년부터 15년간 진행된 이번 리모델링은 난방, 소방, 전기 통신 설비 등을 개선해 노숙인의 생활 환경을 안전하게 개선했으며, 20년간 노숙인의 자립을 지원해 온 지원센터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노숙인 보호시설의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단장 노숙인 일시보호소시설에서 수원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20주년 기념식 열려
경기도는 17일 오전 11시 수원역 광장에 위치한 경기도 노숙인 일시보호시설(꿈터)에서 리모델링 개소식과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20주년 기념식을 함께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숙인 등 복지 향상을 위해 리모델링을 마친 노숙인 일시보호시설(꿈터)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지난 20년간 노숙인 보호와 자립을 위해 헌신한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2010년부터 15년간 난방 설치, 공간확보, 소방시설 보강, 전기 통신설비 교체 등을 진행하며 낡고 오래된 노숙인 일시보호시설의 생활환경을 개선했다.

같은 날 진행된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개소 20주년 기념식에서는 센터의 발자취를 되돌아봤다.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거리 상담, 긴급 보호, 자활․자립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수많은 노숙인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했다.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경기도는 노숙인기능보강 사업지원으로 노숙인 보호시설의 안전한 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20주년을 축하드리며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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