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수영구
0
6년 만에 영유아가 다시 달리다 ! 「제12회 수영구 아이사랑 마라톤 대회」개최
AI 요약부산 수영구가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제12회 수영구 아이사랑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2025년 10월 15일 남천동 호안도로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미로 통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완주 메달을 수여하여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구는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자라는 새싹인 관내 어린이집‘영유아’를 대상으로 달리고 싶어 하는 영유아들의 심신을 단련하고 또래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 및 마라톤의 성취감을 제공하고자 2025년 10월 15일(수요일) 남천동 호안도로 일원에서 ‘제12회 수영구 아이사랑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부산광역시 어린이집연합회 수영구지회의 주관으로 개최되었는데, 2019년 이후 코로나-19 감염병과 영유아 계절성 감기 등으로 그간 개최되지 못하다 6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대회로서, 마음껏 뛰고 싶어 하는 영유아들에게 새로운 체험의 기회가 되었다.
영유아들의 단순한 달리기가 아닌 미로 통과하기, 정글 통과하기 등 영유아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라톤 구간에 구성하였으며, 종료 지점에서는 마라톤의 성취감을 아이들이 가질 수 있도록 ‘완주 메달’을 모두에게 수여하는 등의 추억을 제공하였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6년 만에 다시 개최된「제12회 수영구 아이사랑 마라톤 대회」를 통해 영유아들이 선생님과 부모님들이 함께 뛰었던 마라톤의 즐거운 추억을 가지고 2025년 남은 기간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라며, 수영구에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수영」 만들기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부산광역시 어린이집연합회 수영구지회의 주관으로 개최되었는데, 2019년 이후 코로나-19 감염병과 영유아 계절성 감기 등으로 그간 개최되지 못하다 6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대회로서, 마음껏 뛰고 싶어 하는 영유아들에게 새로운 체험의 기회가 되었다.
영유아들의 단순한 달리기가 아닌 미로 통과하기, 정글 통과하기 등 영유아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라톤 구간에 구성하였으며, 종료 지점에서는 마라톤의 성취감을 아이들이 가질 수 있도록 ‘완주 메달’을 모두에게 수여하는 등의 추억을 제공하였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6년 만에 다시 개최된「제12회 수영구 아이사랑 마라톤 대회」를 통해 영유아들이 선생님과 부모님들이 함께 뛰었던 마라톤의 즐거운 추억을 가지고 2025년 남은 기간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라며, 수영구에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수영」 만들기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