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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영천시

소통행정을 위한 현장, 완산동 금요회 개최

AI 요약영천시 완산동은 16일 기관·단체장 금요회를 열고, 2025 영천공동축제 등 주요 지역 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구 10만 회복을 목표로 '영천 주소갖기 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소통행정을 위한 현장, 완산동 금요회 개최
완산동은 16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 영천공동축제(제51회 문화예술제, 제23회 한약축제, 제13회 와인페스타 with 별빛한우 명품구이축제) 추진 현황과 시민체육대회, 평생학습축제, 전국승마대회 등 주요 지역행사 개최 계획을 안내했다. 그리고 각 기관‧단체별 협조사항을 공유하며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구 10만명 회복을 목표로 한 현 상황과 영천시의 인구증가 지원시책을 설명하며, 영천시 주소갖기 운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무현 완산동장은 “완산동 발전을 위해 항상 협조해주시는 금요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영천시의 당면과제인 인구 늘리기와 더불어, 더 살기 좋은 완산동을 만들기 위해 금요회가 구심점이 되어 지속적인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산동 금요회는 격월 셋째 주 금요일 정기모임을 통해 각종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은 물론 완산동 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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