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 밀양 취약계층 아동 밀키트 지원
AI 요약경남 밀양시는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밀키트 5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된 밀키트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50세대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16일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대표이사 박영태)가 밀양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밀키트 5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밀키트는 즉석밥, 국, 핫도그, 만두, 라면 등 10여 종으로 구성됐으며,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4명이 50세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영태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물품을 지원해 주신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부터 만 12세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밀키트는 즉석밥, 국, 핫도그, 만두, 라면 등 10여 종으로 구성됐으며,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4명이 50세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영태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물품을 지원해 주신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부터 만 12세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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