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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선샤인 농산물 대전 개최, 농특산물 한자리에서 만난다!
AI 요약경남 밀양시가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금·토·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밀양 선샤인 농산물 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 판매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공연, 연계 축제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오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금·토·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밀양 선샤인 농산물 대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공예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축제로, 밀양 농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산물 판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에 앞서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는 밀양국제요가콘퍼런스, 사랑-인도문화축제 등과 연계한 사전 판매행사가 진행돼, 지역의 우수농산물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밀양 선샤인 농산물 대전은 40여 개 부스 규모로 운영되며, 사과, 대추, 단감, 반시, 깻잎, 표고버섯, 파프리카 등 밀양을 대표하는 농산물과 지역 공예품이 전시·판매된다. 특히 14개 농업인 단체가 참여해 지역 농산물의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행사 기간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아크릴 키링 만들기, 가죽 팔찌 만들기, 업사이클링 공예, 캘리엽서 만들기, 짚풀공예 등 체험 부스를 비롯해 버블DJ, 마술쇼, 버스킹, 퓨전국악, 트로트 공연 등 풍성한 공연이 펼쳐진다. 또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는 어린이 에어바운스 놀이시설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밀양 대추 & 얼음골사과 대축제(11.8.~11.9.), 제13회 경상남도 친환경 농업인대회(11.14.~11.15.)가 함께 개최돼,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부대행사로는 밀향·레드애플팜 시음회, 관광 홍보 부스, 다양한 먹거리 푸드트럭 운영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준비된다. 또한 2만원 이상 구매 시 타포린백 또는 딸기잼 시제품 증정, 3만원 이상 구매 시 밀양사랑상품권 5천 원 페이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밀양 선샤인 농산물 대전은 밀양의 우수한 농산물과 농업인의 정성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축제의 장”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밀양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농업과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공예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축제로, 밀양 농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산물 판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에 앞서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는 밀양국제요가콘퍼런스, 사랑-인도문화축제 등과 연계한 사전 판매행사가 진행돼, 지역의 우수농산물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밀양 선샤인 농산물 대전은 40여 개 부스 규모로 운영되며, 사과, 대추, 단감, 반시, 깻잎, 표고버섯, 파프리카 등 밀양을 대표하는 농산물과 지역 공예품이 전시·판매된다. 특히 14개 농업인 단체가 참여해 지역 농산물의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행사 기간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아크릴 키링 만들기, 가죽 팔찌 만들기, 업사이클링 공예, 캘리엽서 만들기, 짚풀공예 등 체험 부스를 비롯해 버블DJ, 마술쇼, 버스킹, 퓨전국악, 트로트 공연 등 풍성한 공연이 펼쳐진다. 또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는 어린이 에어바운스 놀이시설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밀양 대추 & 얼음골사과 대축제(11.8.~11.9.), 제13회 경상남도 친환경 농업인대회(11.14.~11.15.)가 함께 개최돼,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부대행사로는 밀향·레드애플팜 시음회, 관광 홍보 부스, 다양한 먹거리 푸드트럭 운영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준비된다. 또한 2만원 이상 구매 시 타포린백 또는 딸기잼 시제품 증정, 3만원 이상 구매 시 밀양사랑상품권 5천 원 페이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밀양 선샤인 농산물 대전은 밀양의 우수한 농산물과 농업인의 정성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축제의 장”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밀양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농업과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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