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여수시
0
여수시, 사도 비상소화전함 설치 완료…민·관 협력으로 섬마을 화재안전 강화
AI 요약여수시가 민관 협력으로 소방서가 없는 섬마을인 화정면 사도에 비상소화전함을 설치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한 초기 대응을 돕기 위한 맞춤형 안전사업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섬마을 화재안전 강화를 위해 민·관 협력으로 추진 중인 ‘비상소화전함 설치사업’을 화정면 사도에 완료하고 지난 1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여수시를 비롯해 한국남동발전(주) 여수발전본부, 여수소방서, 미평종합사회복지관 등 협력기관 관계자와 화정면장, 이장, 마을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섬마을 비상소화전함’은 소방서가 없는 섬 지역 주민들이 화재 발생 시 스스로 초기 진화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서지역 맞춤형 안전사업이다. 이를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져 화재 확산을 방지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오 여수시 복지교육국장은 “섬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민·관이 힘을 합쳤다”며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를 비롯한 협력기관에 감사드리며 이 사업이 지역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남동발전(주) 강기윤 사장은 “섬마을 비상소화전함은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일상이 안전한 섬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와 한국남동발전(주) 여수발전본부는 2021년부터 매년 비상소화전함을 설치해오고 있으며 이번 화정면 사도 설치로 현재까지 화정면 7개 섬마을 9대, 남면 3개 섬마을 4대 등 총 13대(1억 3천만 원 상당)의 비상소화전함을 설치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여수시를 비롯해 한국남동발전(주) 여수발전본부, 여수소방서, 미평종합사회복지관 등 협력기관 관계자와 화정면장, 이장, 마을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섬마을 비상소화전함’은 소방서가 없는 섬 지역 주민들이 화재 발생 시 스스로 초기 진화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서지역 맞춤형 안전사업이다. 이를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져 화재 확산을 방지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오 여수시 복지교육국장은 “섬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민·관이 힘을 합쳤다”며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를 비롯한 협력기관에 감사드리며 이 사업이 지역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남동발전(주) 강기윤 사장은 “섬마을 비상소화전함은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일상이 안전한 섬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와 한국남동발전(주) 여수발전본부는 2021년부터 매년 비상소화전함을 설치해오고 있으며 이번 화정면 사도 설치로 현재까지 화정면 7개 섬마을 9대, 남면 3개 섬마을 4대 등 총 13대(1억 3천만 원 상당)의 비상소화전함을 설치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