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
서석면, 자매결연기관인 성수2가제1동과의 간담회 개최
AI 요약서석면과 자매결연기관인 성수2가제1동이 간담회를 갖고, 250명 규모의 동민단합대회를 서석면에서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석면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2011년부터 이어온 양 지역의 교류 협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서석면(면장 전영길)과 자매결연기관인 성수2가제1동(동장 김범철)은 10월 13일 서석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성수2가제1동에서 김범철 동장과 황범기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회원 8명이 참석했으며, 서석면에서는 전영길 면장, 김봉운 번영회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이 함께 자리해 양 지역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양 기관은 총 250명이 참여하는 동민단합대회를 서석체육공원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서석면은 운동장과 식당 등 행사 장소 및 편의시설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성수2가제1동은 참가자 기념품을 서석면의 우수 농특산물로 준비하기로 했다.
또한 성수2가제1동에서는 행사 당일 농특산물 판매 부스를 운영하자는 제안도 함께 논의되어, 지역 특산물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전영길 서석면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양 지역이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2011년부터 이어진 이번 교류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상생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성수2가제1동에서 김범철 동장과 황범기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회원 8명이 참석했으며, 서석면에서는 전영길 면장, 김봉운 번영회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이 함께 자리해 양 지역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양 기관은 총 250명이 참여하는 동민단합대회를 서석체육공원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서석면은 운동장과 식당 등 행사 장소 및 편의시설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성수2가제1동은 참가자 기념품을 서석면의 우수 농특산물로 준비하기로 했다.
또한 성수2가제1동에서는 행사 당일 농특산물 판매 부스를 운영하자는 제안도 함께 논의되어, 지역 특산물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전영길 서석면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양 지역이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2011년부터 이어진 이번 교류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상생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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